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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사업 순조

[충남=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집수리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2억4천만원을 투입하여 자가 가구 및 무료 임차로 주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논산지역자활센터(반석건축인테리어 자활기업)에 위탁해 소규모 집수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범위는 가구당 220만원 범위로 주택을 비롯해 지붕, 벽, 기둥, 전기배선, 난방, 도배·장판, 샷시 등 보수와 교체사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관내 60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으며 이달까지 강경, 연무, 연산 등 5가구의 지붕·화장실 보수, 도배·장판교체 등을 추가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자활 기업의 참여로 저소득층의 자활능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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