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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

▲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명월 국제하키장 경기 창곡중 vs 충북 제천중 경기중 제천중 15번 김윤빈 군의 슈팅을 경기 창곡중 배성군이 볼을 막아내고 있다. 타임뉴스/남기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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