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안전문화운동 상반기 결산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지난 26일 공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공주시협의회(이하 안문협)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문하 위원장을 비롯해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회장 등 22명이 참여했으며,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대 실천과제에 대한 상반기 추진상황에 대해 논의 했다. 안문협은 이날 총회에서 각 분과위원회에서 발굴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5대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안전문화 동영상 자료를 시청하며 안전문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안문협 위원들은 각자 소속된 유관기관이나 단체에서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를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는 한편 안전문화운동 붐 조성을 위해 각 기관과 단체 간에 적극적인 협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또한 안문협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계층의 안전도 적극적으로 살펴보기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문하 안문협 위원장은 "안전문화운동의 시작은 내 주변 사람, 내 가정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안전한 공주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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