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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장마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27일 홍석우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 위험지구 및 공사 현장 등 5개소에 대한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짧은 시간동안 집중호우로 도로와 공사장 주변의 침수발생으로 현장 시찰을 통해 문제점 및 개선 보완사항 등을 재확인코자 추진됐다.

점검대상은 현재 토목‧건축공사가 진행중인 계룡 제1농공단지, 파라디아 아파트, 계룡대 군관사 BTL 2차, 재해위험지구 굴다리 등 4개소에 대한 우기대비 시설물 예찰활동과 긴급상황 발생시 대비 할 수 있도록 수방자재, 장비, 인력 등 준비와 비상연락체계 등을 운영토록 주문했다.

또한 연화 입체교차로 배수펌프장을 현지 방문해 현황 보고를 경청한 후 여름철 우기대비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에 근무하는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편 시는 수시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생활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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