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협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11주년 기념식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갖고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 활성화에 노력해온 단체장과 의원 등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가졌다.
전지협에 따르면 “맹 의원은 성실하고 겸손하며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충남도의회 최연소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맹 의원은 서해안유류오염사고 피해주민들의 서울집회, 가로림만조력발전소 반대집회, 송전탑 문제해결을 촉구현장, 태풍 콘파스 피해현장, 가두리와 바지락 폐사현장, 가뭄 피해현장 등 언제나 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나눴다.또한 충남도정의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사회적인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각종 조례 제정에 앞장섰으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에 수차례 건의했다.맹 의원은 “행복한 충남과 넉넉한 서산을 위해 진심의 정치를 펼친 것에 대해 후한 점수를 준 것으로 생각한다"며 “바르고 공정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한편, 맹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재선되었으며, 충남도청 공무원이 뽑은 ‘일 잘 하는 의원 1위(초선)’,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한 ‘최우수 친환경의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충남도의회 맹정호 의원,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의정대상 수상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맹정호 의원(서산1·새정치)이 현장중심의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전국지역신문협회(이하 전지협)가 수여하는 의정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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