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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제7대 천안시 의회 개원

[천안=최영진기자]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가 65만 천안시민의 축복 속에 7월 2일(수)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7대 천안시의회 개원식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22명의 시의원과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시민과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의원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했다.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가 65만 천안시민의 축복 속에 7월 2일(수)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7대 천안시의회 개원식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제7대 천안시 의회 개원하는 모습

22명의 시의원과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시민과 초청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의원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했다.

주명식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준행 할 것을 약속하고 22명의 시의원은 천안시민의 관심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시민 여러분이 체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시민의 기대에 부흥하는 우리가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새로운 돛을 올리고‚ 힘차게 출발한다‶고 말했다.

제7대 천안시 의회 의원들이 의회 활동을 충실히 할것을 선서 하고 있다.

주 의장은 7대 의회가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주민의 가슴속에 감동을 주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 것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만들 것 ▲견재와 균형을 이루는 의회

주 의장은 “제7대 천안시의회는 충분한 협의와 끊임없는 관찰을 통한 동반하는 의회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정당 계층을 떠나 무엇이 진정 시민을 위한 길인가 고민하겠으며‚ 시민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의회가 되도록 열심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7대 의회 개원하는 축사에서 “천안시 의회의 뜻 깊은 개원식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지난 1991년 지방자치제도의 부활 이후 6대에 걸친 우리 천안시의회가 시민의 복리 증진과 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여겨진다.

“7대 천안시 의회도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65만 시민의 뜻에 호응하기 위해 그동안 축적된 선배 의원님들의 업적 위에 성숙되고 차원 높은 의원 활동을 펼쳐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가 날려면 양 날개가 필요하고 수레의 경우 두 바퀴가 필요하다. 의회와 집행부는 풀뿌리민주주의를 집행하는 중요한 위치.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견재와 논리가 필요한 곳에서는 분명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소신이다"

“시민중심 행복천안이라는 시정의 비전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행복한 안전도시, 건강하고 활기찬 사람중심의 복지도시, 경제도시, 든든한 인재육성, 쾌적한 주거환경, 푸르른 환경 조성, 문화도시, 부농실현, 열린 행정을 구현 하겠다”는 “9대 공약을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를 수 없다”고 말했다.

천안시의회 주명식 의장, 시원들이 4년 의정활동 동안 무럭 무럭 잘 자라기를 바래는 마음으로 기념식수 시삽을 하고 있다.

“각계각층에서 고민하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며 의회의 협조와 지원이 있을 때 비로소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구 시장은 “의회와 집행부에 거는 기대가 높아지고, 책임이 무거워졌고, 막중해졌다” 며 “시의회가 시민을 대변하는 기관이라 생각한다며, 의원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것 이라고 밝히며 의원 여러분의 앞날에 더 큰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병규 안전행정부의 축하인사 말과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인사말을 김수열 의회 사무국장이 대신 전하였으며, 기념식수 시삽을 끝으로 개원식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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