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구본영 천안시장은 읍․면․동 초도 방문을 통한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시민과 격이 없는 소통과 청취 공감 시민중심 행복천안 만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 하고 있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지난10일부터 시작한 지역의 읍․면․동을 찾아 직원을 격려하며 주민과의 대화의 현장에서 시정의 현안사항을 청취 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후 원성1동,2동을 방문하여 현안 사업과 지역동향 추진 사항 등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민선6기 행보을 이어 가고 있다.
천안시 원성1동은 현안 사업으로 원 도심지역 도시가스 및 하수관거 설치사업, 원 도심 내 빈집 철거비 지원, 특수시책으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추진, 안심마을 시범사업추진, 찾아가는 심장 학교운영,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희 (원성1동 3통장)은 현재 오룡 경기장은 시민과 주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관리 문제가 있어서 좋은 시설이 방치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해달고 의견을 제시했다.
천안시 원성2동은 현안 사업으로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 원성2동 재 개발 지연에 따른 주민여론조사, 특수시책으로 노장불패 문화대회, 대학과 함께하는 사랑봉사단운영, 찾아가는 행복드림 서비스 운영 등 현안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주민은 원 도심 활성화에 주력해 달라며 지역 개발활성화와 원성2동에 대한 발전 사항을 획기적으로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구 시장은 “매달 15일 주민과의 대화의 날을 통하여 주민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의 장을 통해 시민 중심 행복한 천안을 만들겠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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