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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충남도의원, 합리적 원구성 위한 제도마련 제안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김종문의원 (천안시 제4선거구)은 7월 15일 제272회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최근 제10대 충남도의회 의장단 선출과 관련한 원구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더 이상의 반민주적인 의장단 선출방식이 아닌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선출을 위한 조례제정을 통한 제도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종문의원은 현재 교황 선출방식의 원구성은 의원 상호간의 감투싸움을 불러일으키고 밀실에서 밀당하고 야합하는 반민주적 방식이며, 보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종문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국회는 국회 선진화법에 따라 의석수의 비례로 각 당의 원내대표 체제를 통하여 상임위원장을 배분하고 있다며, 충남도의회도 정당 지지율 또는 당선 의석수의 비율로 의석수를 배분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원만한 원구성을 위한 민주적 방식이라며 앞으로 반복적인 파행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라도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조례를 통한 제도장치를 마련하자고 새누리당에 강력히 촉구했다.

충남도의회 김종문의원 (천안시 제4선거구)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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