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타임뉴스] 옥천경찰서(서장 이광숙)에서는 17일 여름철 정전사태에 따른 주요 교차로의 신호등이 작동되지 않을 것에 대비해 교통통제훈련을 실시 하였다.
이날 훈련은 오전 11∼ 12시까지 1시간동안 올여름 전력수급 증가에 따른 정전사태 발생을 가상해 교차로의 신속한 경찰력 배치 등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관리를 점검했다.
신종기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옥천군 주요 교차로 등 16개소에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30명이 동원돼 실제 정전사태 상황과 똑같이 신호등 소등이나 점멸 상태에서 차량통제와 교통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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