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구 동장은 “공무원 및 전문가들은 이 자리를 떠나게 되면 다른 지역에서 또 다른 업무를 하겠지만, 이곳에 계속 거주하고 생활하는 사람은 주민이므로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을 구현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성1동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범죄안전, 재난안전 등 각종 위험요소로부터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설계’를 적용하여 여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골목길 정비와 지능형CCTV, 방범등, 비상벨을 설치하여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마을 시범사업은 전국 3488개 읍면동 중 31개의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지역에서 10곳을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1개소 당 국비 5억원과 시군비 5억원 등 10억원이 집중 지원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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