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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위한 밑반찬 봉사 앞장

[천안 타임뉴스]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임경숙)은 17일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 41가구에 전달했다.

지난달 27일 행복키움지원단 회의에서 쌍용종합복지관에서 밑반찬 봉사에 대한 협조요청이 있었으며,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적극 협조하기로 하고 이날 첫 밑반찬 봉사가 이루어졌다.

임경숙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앞장서서 봉사를 하게 되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밑반찬 봉사는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할 예정이며,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을 주축으로 자원봉사자 확대 모집을 통해 밑반찬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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