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유길자 대한어머니회 천안시지회장, 천안시청에 근무하는 진중록 주무관·김기숙 부부가 각각 여성발전유공 도지사표창과 도지사 평등문화가정패를 받았고, 이순애 새마을부녀회장 등 6명이 여성발전유공 등으로 시장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았으며, 쌍용3동 김은숙씨와 재향군인회 홍현숙씨가 모범가정상과 여성단체회원상을 받았다. 부대행사로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 새로일하기센터, 다문화가정센터, 직장망지원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충남센터,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 등 여성관련 기관의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지방 검사 및 암검진 상담 등 여성건강부스를 운영,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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