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페널티 킥을 통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모금하는 ‘슛포러브’(Shoot for Love)에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스타엠코리아/소아암 기부행사 ‘슛포러브’, 홍진영-홍진호 등 스타들 대거 참여 이번엔 ‘누구’).
(사진제공=스타엠코리아/소아암 기부행사 ‘슛포러브’, 홍진영-홍진호 등 스타들 대거 참여 이번엔 ‘누구’).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슛포러브’는 페널티 킥 한 골당 5,000원씩 적립되는 기부 캠페인으로, 본 취지에 뜻을 함께한 스타연예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눈에 띈다.
현재까지 2,657골이 성공된 ‘슛포러브’에는 2014월드컵콤비 김성주, 안정환을 비롯해 홍진영, 비스트, 빅스, 스텔라, 유키스 등 가수 분야 연예인들과 서강준, 홍진호, 김풍, 이두희, 샘해밍턴, 지상렬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참여해 소아암 환아의 치료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홍진호가 참여한 신촌지역에서는 2천여명에 이르는 인파가 운집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한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와 관련, ‘슛포러브’를 주관하는 be kind 김동준 대표는 “ 우선, <슛포러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슛포러브’는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캠페인이기 때문에 스타분들의 참여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스타분들이 전해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소아암 환아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주에는 상암에선 코미디빅리그 팀이, 홍대에선 서유리씨가 각각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성우 서유리는 “소아암 환아의 치료를 돕는 캠페인에 참여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 이번 장소가 홍대에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분들과 함께 하길 바라며, 반드시 페널티 킥을 성공해서 환아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슛포러브’는 그 동안 쌓인 기부성금으로 현재, 두 명의 환아의 치료를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닿지 않는 환아에게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엠코리아/소아암 기부행사 ‘슛포러브’, 홍진영-홍진호 등 스타들 대거 참여 이번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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