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 마이센스는 핸드폰 분실방지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이다. 보통의 경우 핸드폰을 습득한 사람이 유심을 빼버리면 분실자가 습득한 사람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가 없으나 이회사가 개발한 힐링 콜 아바타는 유심을 빼버린 상태에서 핸드폰을 돌려달라는 노래와 문자 기타 지역말로 제작된 아바타를 보낼 수가 있다.
아이디어발명가로 널리 알려진 이찬 석 회장은 자신이 창업한 회사의 상품을 홍보하기위해 조폭 회장님 시리즈라는 홍보성 광고물을 제작해 다음과 네이버 구 글에 동영상작품을 여러개 올렸는데 다소 웃기는 동작과 맨트. 그리고 회사를 열성적으로 성장 시켜 보려는 정성 때문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을 하게 됐다.
동영상을 올린 지 하루 만에 클릭수가 수백 회를 넘어서면서 회사의 홍보성공가능성이 크게 점쳐 지고 있다.
이 회장은 조폭회장님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내보낼 생각이라며 1달 정도 주제를 바꿔서 이어간다면 공중파 방송을 탄 것 못지않은 광고 효과를 볼 것 이라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찬 석 회장이 시도하는 직접광고는 이번에 성공을 거둔다면 새로운 광고 기법으로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찬 석 회장은 독도 지킴 국민 행동본부 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며 토종 국제 비즈니스클럽 포. 나. 배 의 창립자겸 중앙회 총재직을 맡고 있기도 한다.
사회적 활동을 왕성하고 있는 이찬 석 회장의 비상한 광고 기법이 작은 자본이 취약한 영세기업이 성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홍보수단으로 정착시켜 나가게 될지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센스 박 병태 대표는 회장님의 적극적인 마인드와 긍정적인 경엽 기법이 홍보가 부진했던 회사에 활기를 불어 넣는 동기가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회사의 광고는 이와 같은 방법을 고수해 나가겠다며 밝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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