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청주국제공항이 ‘72시간 환승관광 무비자’ 입국공항으로 지정되면서 청주시가 중국인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에 적극 나섰다.
청주국제공항으로 상해-청주간 노선이 증편되면서, 8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중국 길상항공사 HO1369/70편이 매일 취항한다.이에 따라 청주시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날 개통 축하 행사와 함께 중국인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청주 이미지를 부각시켰다.이날 중국인들은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상당산성, 성안길 등을 방문했으며, 청주시는 외국인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차량지원 인센티브를 홍보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맞이 인프라 구축을 위해 외국어 환영 안내문을 제작하여 관광업계에 배포하고, 관광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간단한 외국어 교육 등을 실시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청주시, 중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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