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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4년 1차 인구늘리기대책추진위원회 개최

[영동타임뉴스] 영동군이 지역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인구늘리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인구 5만명을 지키기 위해 인구늘리기시책 지원 조례 개정, 범 군민 주민등록 옮겨오기 운동 전개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4 하반기 인구 5만 지키기 운동 종합대책을 지난달 말 수립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책 일환으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정헌성 영동부군수를 비롯한 영동대학교, 군 부대, 각 사회 기관단체장, 11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등 3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 인구늘리기대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은 인구늘리기시책 지원 조례 개정사항, 농촌마을 1농가 1촌 맺기 운동 등 인구늘리기 시책을 회의 참석자들에게 홍보하고 영동대, 군 부대, 장병, 기업, 주민의 내 직장․내 고향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인구늘리기의 중요성과 인구 감소의 지역발전의 부정적 요인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주민, 기업, 단체, 장병의 적극적인 주민등록 옮겨오기 운동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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