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추석맞이 청사 환경 개선 나서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다가올 추석과 석장리 세계구석기축제, 제60회 백제문화제로 인해 공주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판단, 청사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정비에 나섰다.
시는 우선 관광객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0~31일 2일간 청사 주변 제초작업 및 청사 주변 조경수에 대한 전지작업을 실시하고 청사 건물 유리창에 대한 청소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시는 청사 중앙 로비에 비치돼 있는 시 주요 문화재를 설명하기 위한 안내판을 밝고 화사한 색으로 정비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사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시청을 방문할 때 밝고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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