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추석명절 대비 도로명주소 홍보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계룡역 및 엄사시가지 상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도로명 주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도로명주소 사용 촉진 및 주소 전환 홍보를 위해 추진됐다. 계룡역과 엄사사거리 등 시민들이 많은 곳을 찾아 도로명 주소 바르게 읽고 쓰기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도로명 주소 사용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오는 7일까지 택배‧우편 등 원활한 배송서비스 지원 및 전면사용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도로명주소 상황대응반을 운영중이다. 시 관계자는 “우편·택배 물량이 폭주하는 추석에 도로명주소 오기로 인한 배송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도로명주소를 정확하게 알고 기재하는 등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