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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추모공원, 추석절 방문객 맞이 준비 분주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추모공원은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시설을 찾는 성묘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방문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홍성추모공원사업소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부터 사업소 전 직원은 물론 인근 봉서마을 주민들까지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과 여름철 쌓인 쓰레기와 먼지등을 제거하는 시설 대청소와 공원 및 진입로 제초작업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홍성추모공원은 이번 명절 연휴 기간 중 방문객들의 편의를 돕고자 1일 4명씩 근무조를 편성해 무휴 운영하면서, 민원안내 등 방문객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며, 단 추석명절 당일은 화장시설 운영을 하지 않는다.

또한 올해는 윤달을 앞두고 있어 추석 이후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예상되고 있어, 봉안당 내와 시설 주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편안하고 쾌적한 느낌의 추모공원시설을 유지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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