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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보훈지청, 사랑의 위문공연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지청장 이태용)은 3일 (주)실버프리 요양원 입원환자를 위해 재능기부 “사랑의 위문공연"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위문공연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성지회장 통기타 가수 최승락, 색소폰 동호회원 이충엽, 한국무용을 전공한 현이순외 1명이 노래와 색소폰, 한국무용 등 위문공연을 펼쳐 요양원에 입소한 환자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시면서 함께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시면서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였다.

홍성보훈지청 관계자는 직원들의 조금씩 모은 2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하면서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지내지 못하는 입원환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을 위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로 위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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