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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진천군, 국제문화교육도시 기반 구축 총력

민선6기 진천군, 국제문화교육도시 기반 구축 총력

진천군은 민선6기 군정목표인 ‘꿈이 실현되는 문화교육도시 생거진천’ 실현을 위해 국제문화교육도시 기반 구축을 제1공약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공약사업의 18%에 해당하는 10개 사업에 2018년까지 기 투자한 360억원을 포함해 총 4169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국제문화교육특구사업 성공적 추진 △국제학교(초‧중‧고) 설립 △서원대학교 바이오뷰티 진천캠퍼스 유치 △보재 이상설 선생 숭모사업 추진 △구산동 전통 체험마을을 조성한다.

이 중 구산동 전통 체험마을 조성은 4억2000만원이 투입되는 신규사업으로 농경사회에 기반한 공동체문화 계승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전통과 아름다운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2016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광혜원고등학교 이전 건립 △지역명문고 육성 △지방정부 3.0을 위한 미래포럼 활성화 △신한은행 진천연수원 건립 △포석 조명희 문학관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국제학교(초‧중‧고) 설립은 비 예산사업이며, 서원대학교 바이오뷰티 진천캠퍼스 유치 및 지역명문고 육성은 임기이후까지 계속할 사업으로 구분했다.

군은 투자유치에 사업의 성패가 있다고 판단하고 관련실과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합심해 대학, 교육청, 기업체 등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추진상황 분석, 평가 및 확인 점검과 추진상황 전 직원 공유 등에 만전을 기해 임기 내 희망의 땅 진천시 건설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유 군수는 “미래를 위한 투자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로 국제문화교육도시 기반 구축은 진천군 백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정남 기자 나정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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