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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우려 ‘미인가 대안학교’ 집중 관리

주상당경찰서(서장 신현옥)은 9.5(금) 10:00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추정리에 위치한 초․중․고 통합대안학교인 다다예술학교를 방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최근 미인가 대안학교 내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인해 국민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학생과 직접 접촉․소통하며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학교 측과 교내 학교폭력 취약지 有無 점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警․學간 협력을 강화하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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