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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오지은, 추석반납 100여명 스태프 위해 깜짝 선물

소원이 오지은, 남다른 스태프 사랑 “소원을 말해봐”

[포항타임뉴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 한소원역으로 맹활약 중인 배우 오지은이 스태프에게 추석맞이 선물을 했다.

(사진제공=가족액터스/배우 오지은).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배우 오지은이 연휴를 모두 반납하고 드라마를 위해 종일 현장에서 에너지를 쏟고 있는 100여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떡과 도시락을 손수 준비했다고 전했다.

오지은은 “황금 연휴에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밤샘촬영에 지친 스태프들과 정을 나누고 싶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계속되는 촬영 강행군이지만 너무 따뜻한 선물을 받아서 더욱더 힘이 나는 것 같다. 오지은 덕분에 활기찬 현장이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오지은은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에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방송으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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