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규탄하는 1인 시위 보이콧 등 후유증 예고 사태 점점 악화
▲ 릴레이 1인시위를 하고 있는 김안숙 의원
[서울타임뉴스] 김안숙 서초구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제7새누리당의 싹쓸이 독식 원구성에 항의하기 위하여 (9/15일)부터 피켓시위를 민주연합 의원들과 함께 릴레이 피켓시위를 갑과 을로 나눠 시위하기로 결의 하였으며 상임위 위원 활동도 불참할것을 당론으로 결의 하였다고 밝혔다. 서초구의회 의 파행이 예상되고 있다.
앞으로 서로 타협하고 소통하는 의회로 함께 구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균등있는 비율로 배석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하며 서초구 갑을 새누리당국회의원 면담도 신청중에 있으며 이 요구가 받아 드릴 때까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일동은 1인 시위를 하겠다고 밝혔다.
서초구 주민 A모(46) 씨에 따르면 원구성에 다수당은 의석수를 앞세운 무조건적인 ‘독식’보다는 소수당에 대한 충분한 ‘배려’를 해야 되며 특정한 정당, 정파의 독식이 아닌 서초구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대화, 토론, 배려와 안배라는 민주적 원칙에 입각하여 상생적인 방식으로 구성을 해야 된다고 질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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