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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노음초 “창의쑥쑥! 감성톡톡! 노음 한마음 운동회 실시”

[울진=백두산 기자] 꿈·희망·감동! 글로벌 인재양성의 요람 노음초등학교(교장 이하석)에서는 지난 7일 ‘노음 한마음 큰잔치’를 본교 운동장에서 성대히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진 노음초 “창의쑥쑥! 감성톡톡! 노음 한마음 운동회 실시”
울진 노음초 “창의쑥쑥! 감성톡톡! 노음 한마음 운동회 실시”

이날 노음초교 한마음 축제에는 기성초교 교장과 노음초교 총동창회장, 근남면 부면장, 파출소장, 우체국장, 발전협의회장, 농협협동조합장, 작은도서관 관장, 민물고기전시관 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창의쑥쑥 감성톡톡 노음초 화합의 장’이라는 주제로 풍성하게 개최된 이날 한마음 축제는 도란도란 미술전시회, 전교생 1인 2악기 공연, 과학탐구 한마당, 독도사랑 페스티벌 등 기존 운동회 틀에서 벗어나, 다채롭게 진행되어 내빈 및 학부모에게 큰 감동 및 박수를 받았다.

특히 1인 2악기는 본교 특색사업으로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전교생이 아름다운 바이올린 음악을 연주하였고, 이어진 ‘멜로디와 두드림’ 공연 군악대 못지않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독도사랑 페스티벌에서는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편지에 담아 헬륨풍선에 달아 날려보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각종 과학창의 탐구마당에서는 ‘나만의 곤충 만들기’, ‘아크릴 액자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등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운영했고, 도란도란 미술 전시회에서는 학생들이 학기중에 만든 소중한 작품들을 전시했다.

이하석 노음초등학교 교장은 “오곡백과가 무르 익어가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 10월에 추억의 교정에서 맞이하는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게 됨을 무한한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바쁜 와중에도 한마음 축제에 참석해 준 내빈 및 학부모,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장은 “이번 축제는 본교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또 과거 어느해 보다 알차고 재미있는 행사로 승화‧발전시키기 위해 애써준 교감 선생님 이하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운동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창시절의 추억들을 회상하며 가족사랑 및 교직원과의 화합과 두터운 신뢰를 나눴다.

울진 노음초 “창의쑥쑥! 감성톡톡! 노음 한마음 운동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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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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