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 <고양이는 있다> 후속 KBS1 새 저녁일일극 <당신만이 내사랑> 캐스팅!
< 사진출처 / 가족액터스 >
한채아 소속사 가족액터스(대표 양병용)는 “배우 한채아가 KBS1 새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연출 진형욱)에 여자 주인공 송도원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KBS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각시탈>, <울랄라 부부>, <미래의 선택>, SBS 드라마 <스타일>, <이웃집 웬수>,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에서 매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케이블 방송국 PD에서 재래시장 청과상으로 변신하는 밝고 씩씩한 여주인공 송도원 역을 맡았다.
<당신만이 내사랑>은 최근 새로운 주거 형태로 각광받고 있는 ‘쉐어하우스’를 소재로 한 지붕 아래 사는 다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 가족의 의미를 물을 예정이다.
배우 한채아는 “일과 가족, 사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원, 그런 도원을 지켜주는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찐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며 새 드라마에 대한 강한 열정과 함께 주인공 도원이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양이는 있다> 후속으로 오는 11월 말 방송 예정인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 작품 마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BS1 일일드라마의 시청률 고공 신화를 이어갈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 사진출처 / 가족액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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