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보훈지청, 국민과 함께하는 전적지 순례행사 실시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보훈지청에서는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회장 조성일)에서 28일“국민과 함께하는 전적지 순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6·25전쟁 64주년을 맞아 국난극복의 현장을 되돌아보며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자라나는 세대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국민들로 하여금 호국보훈의식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홍성군 호국·안보단체 협의회 임직원 등 30여명과 함께 강원도 양구 고성통일전망대와 DMZ박물관 전망대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한 이태용보훈지청장은 "이번 전적지 순례행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겨 올바른 국가관 확립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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