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산림 연접지와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 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차량 가두방송과 마을 방송 실시 등 적극적인 주민홍보로 ‘산불없는 계룡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 대부분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되는 만큼 시민들의 논·밭두렁·쓰레기 소각과 인화성 물질 소지 등의 금지사항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계룡시, 2014년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을철 산불피해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철저한 사전예방 대책과 실시간 감시체제를 바탕으로 신속한 진화 체계를 구축 운영한다.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모든 산불방지 인력을 향적산 등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감시 인력 정예화와 산불진화 전문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