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목소리 '꿈과 인권' 을 듣다

[아산=김형태기자]

사진출처_아산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6일(목)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아산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46명(유 4명, 초 12명, 중 22명, 고 8명)을 대상으로「2014 특수교육대상학생 나의 주장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꿈’과 ‘인권’을 주제로 운영되고, 학생들이 자신의 주장을 논리 있게 전달하여 발표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태도를 신장하기 위함이다.

대회는 학교급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문은 “나의꿈, 희망, 내가 생각하는 인권"을 주제로, 고등학교 부문은 “취업 연계를 위한 자기소개서"를 주제로 7일에는 가족부문의 “우리 가족의 꿈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또한, 대회에 입상한 23명과 금상 지도교사에게 교육장상이 시상 되기도 했다.

아산교육지원청 현재규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꿈과 끼를 표현할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듣고 나아가 학교생활에서의 자신감을 신장하고 장애 극복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형태 기자 김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