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남기봉 기자] 충북 제천시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제천문화회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Fly me to the moon, 밤의 여왕 아리아를 비롯해 클래식, 영화음악, 크리스마스
캐롤 등 다양한 장르로 가슴가득 훈훈함이 넘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지휘자 양승돈의 지휘로 휴 챔버오케스트라, KBS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에서 꿀포츠로 널리 알려진 테너 김성록, 이태리 국제콩쿨 입상한 소프라노 한윤옥, 화려한 고음과 테크닉을 구사하며
클래식과 퓨전을 넘나드는 카운터테너 루이스초이와 프랜즈가 출연한다.
전석 무료초대이며 17일까지 공연세상(1544-7860)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전화신청순서에 따라 최우선 지정좌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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