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최영진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에서는 1월 12일 112Day를 맞이하여 국민의 비상벨인 112근무자에 대한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 국민의 신고에 면밀히 대응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현장경찰관의 아침을 열어주는‘딩동댕, 천안서북경찰서입니다.~! 무전방송을 진행한 유공으로 수사과 양지은 경사와 김은주 경사을 표창하였다. 양경사와 김경사는 자신의 업무처리는 물론이고, 현장경찰관을 위한 무전방송을 지난해 3, 12부터 현재까지 번갈아 가면서 방송을 맡아 온 유공이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112신고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하여 신고 초기부터 지파출소 순찰차와 관련 부서는 물론, 형사 ․ 교통까지 현장 출동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시행중에 있다. 또한 허위신고 근절 등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천안서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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