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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보공개 포털" 아직도 복구안돼

정보수정 아직도 에러발생, 왜? 막대한 예산 들여 개편사업 했나?


【서울 타임뉴스 = 최웅수】행정자치부가 운영하는 정보 공개 포털에서 수만 건이 특정 단체에 무더기로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복구가 되지 않고 있어 부실행정 및 업체선정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 현재까지 복구가 되고있지 않고 있다. (수정란 에러발생)

타임뉴스 경기도 오산시 주재기자 말에 따르면 그동안 대한민국정보공개 포털(www.open.go.kr) 사용하는 동안 불편 없이 사용을 해왔다고 한다.

지난 16일부터 “정보공개 포털 개편사업을 맡은 업체가 기존 포털의 정보를 새 시스템으로 옮기면서, 사업자 번호 입력란에 지속해서 에러가 발생하여" 며칠 동안 업무가 마비됐으며 행안부 관계자와 통화도 되질 않아 불편을 호소했다.

타임뉴스에서 지난 16일 평택시를 상대로 정보공개 요청을 했지만, (주)타임뉴스가 아닌 ‘우리 복지 시민연합’으로 신청이 되어 평택시 관계공무원이 행정의 혼선을 초래하기도 했다.

▲ 행안부의 사과문

현재 타임뉴스에서 정보공개요청 내용 일부를 수정을 하려고 해도 수정이 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담당복구팀 02) 2100-1841 에서는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행안부에서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막대한 예산을 들여 포털정보 사이트를 개편하려 했는지 의혹만 증폭되고 있어 사법당국의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


최웅수 기자 최웅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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