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16일과 17일 양 일간 16:00~18:00까지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되었다.
강의는 박연정 청렴윤리교육 대표의 ‘작은 행동이 만드는 큰 변화’와 정헌영 미르소 해피스쿨 대표의 ‘모두가 행복한 청렴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되어 각기 다른 내용으로 청렴 의식을 제고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강의 내용은 자칫 간과하기 쉬운 부정행위 사례와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해 청렴이 중요한 이유 등을 주제로 다양한 구성을 보여 강의를 듣는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이 밖에도 19일과 20일에 마포구 시설관리공단·마포문화재단·청소행정과 현장근무자 등 출자·출연기관 및 현장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청렴소통교육’을 실시해 적극적으로 청렴 의식을 전파했다.
또한 4월부터는 관내 각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청렴의식이 고루 전파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용인 감사담당관은 “이른바「김영란 법」의 통과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청렴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청렴교육 실시로 구 전체에 높은 청렴의식이 형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2010년부터 외부기관 청렴평가 5년 연속 최우수구 및 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높은 청렴의식 실천도를 나타내고 있다.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된 직원 대상 청렴교육 모습
마포구 시설관리 공단에서 실시된 찾아가는 청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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