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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우리마을 아름답게 꾸며요 !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아동복지관에서는 무심천 벚꽃이 만발하는 새봄을 맞아 지난 4일과 5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부모들 20여명이 함께모여 낡은 벽에 꽃들과 곤충을 그려 넣었다.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마을벽화 그리기”사업은 우리동네의 지저분한 벽을 내가 직접 그림을 그리는 기회마련으로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는 물론 자원봉사활동시간도 주어진다.

지역아동센터는 청주시에 82개소가 있으며, 아동센터에서는 저소득계층과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숙제, 교육, 식사제공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가족과 김천식과장은 “우리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외에도 소외계층의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름다운 마음을 꽃피우는 기회 마련은 물론,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우리마을 벽화그리기를 희망하는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복지관(201-1947)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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