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총 0.3km이며 이중 0.2km구간은 탄성포장 전면교체를, 0.1km구간은부분보수로 이달 중순까지 마무리 하게 된다.
청주시는 2010년 탄성포장길준공이후 부분적인 보수만 했으나 그동안 탄성포장 노후화로 표면층이 뜯겨져 미관상으로 불쾌감을 유발하고, 보행자들이 움푹 패인 구멍에 넘어지는 일이 발생해 올해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최근 봄맞이 공원 이용객이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사로 문암생태공원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산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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