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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재길 부시장 주재로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했다.

이날 보고회는 3월 말 목표율(42%)을 달성하지 못한 44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로 조기집행 추진상황 및 부진 원인분석과 집행률 제고방안 등을 보고하고 토의하여 추진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시는 오는 6월 말까지 2015년도 조기집행 대상금액 10,695억원의 55%인 5,882억원을 집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집행률을 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재길 부시장은 조기집행 추진 목적이 국가경제 활력제고와 침체된실물경제 회복을 위해 국가 차원에서 강력히 추진하는 만큼, 자금이 서민경제에 직접 흘러들어 갈 수 있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지원, 사회기반 조성 등과 관련 있는 사업이 조기집행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방재정 집행률 제고를 위해 매주 월요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매월 1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집행률이 부진한 부서에 집행을 독려하는 등 목표액 초과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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