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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의 달 무궁화 심기

[충북=타임뉴스] 충북 제천 통도사 주변에서는 식목의 달을 맞아 범박 애국 단체들이 무궁화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어려운 과거 대한 미국을 상기하면서 앞으로 제2의 한강기적을 기원했다.

무궁화가 나라의 꽃임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젊은 이들은 무궁화에 대한 애뜻한 정이 없는 것 같다며 우리세대에서 무궁화를 심어 이 꽃들이 만발하면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진입 할 것이라며 모두가 웃음꽃을 피우며 나무심기에 열중했다.

오늘 이 단체가 심은 나무는 무궁화300주와 과실수 100주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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