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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민간투자사업을 통한 전략적 투자유치 추진

【진천 = 타임뉴스 편집부】진천군은 대규모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전 간부공무원과 의원이 참여하는 투자유치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민간투자 사업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제도 도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기업 및 투자기관 방문 홍보, 타 자치단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투자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진천읍 일원에 조성계획인 진천 제3산업단지는 미래형 소재 산업을, 이월면 일원에 조성계획인 제4산업단지는 바이오뷰티산업을 유치해 산단별 특화된 용도로 맞춤형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개발수요가 큰 인기지역으로 손꼽히는 성석지구와 광혜원지구는 각 716억원과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40만6296㎡, 21만1500㎡의 도시지역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개발타당성 검토를 완료했으며 개발방식 등을 결정해 체계적으로 조기에 사업을 착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형 주상복합쇼핑센터 건립이 꼭 실현되도록 민간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및 상담 등을 통해 군을 홍보하고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유영훈 군수는 “산업단지별 맞춤형 투자유치, 대규모 민간도시 개발은 꿈이 실현되는 문화교육도시 진천시를 현실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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