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북 충주시가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와 신뢰 구축을 위해 2014 수돗물품질보고서 7만 6천부를 발간한다.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도법 제31조에 의거 수돗물을 공급받는 시민들에게 수질과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수돗물의 생산·공급과정 및 각종 수질정보, 수돗물 용어, 먹는 물의 이상 원인과 처리방법, 맛나게 마시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
발간된 보고서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www.cj100.net)에 게시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전자매체, 우편 등으로도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충래 충주시 시험팀장은 “수돗물품질보고서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시키고, 앞으로도 깨끗한 전국 제일의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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