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 새마을연합회는 새마을 조직 활성화, 동 주민센터와의 연대 강화 및 향기누리봉사팀을 주축으로 한 사회안전망 구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충주시 멈추지 않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50개 마을과 MOU를 체결하며 마을만들기 시범지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가산점을 부여받아 선정에 기여했다.
‘공동체 운동’은 시·군·구별로 1개씩 전국 229개 읍·면·동을 선정하여 복지·소통·환경·안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풀뿌리 지방자치를 실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권창종(남, 50세) 용산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충주시 대표로 선정돼 책임이 무겁지만, 여러 회원들과 힘을 합쳐 전국 최고의 공동체로 발전시키겠다”며 선정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주시 대표로 선정된 용산동 새마을지도자 연합회는 4월 중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실천적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공동체 운동을 알차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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