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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아 충주’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조길형)가 8일 오전11시 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협의회 위원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가졌다.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의 브랜드 네이밍인 ‘더모아 충주’는 노사민정 모두가 대화와 타협 그리고 협력과 협의를 통해 손을 잡고 뜻을 모아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갖고 있다.

회의에 앞서 협의회 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은 유금천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장, 한경식 YWCA회장, 최정회 고용노동부충주지청장에게 본협의회 신규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상반기 정기회의에서는 ‘무분규 10년 달성 찾아가는 노사평화 사무국 운영’ 및 비정규직 차별금지와 처우개선 논의 등 올해의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지자체 활성화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2015년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은 본협의회 승인과 실무협의회를 거쳐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노사가 신뢰를 쌓아갈 수 있는 사업을 중점으로 전개될 계획이다.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는 지난달 16일을 기점으로 이미 한차례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손창남 충주시 기업지원과장은 “9년 연속 무분규 노사평화지대 구축은 노사민정 각 대표들이 서로 양보하고 상생의 마음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숨은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미래창조형 상생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충주시는 지난해 중소기업지원 100대100 프로젝트, 3색 TALK, 노사민정 워크숍 등 차별화된 협력활성화사업을 통해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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