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의 고령층 인구가 30%에 육박하면서 농기계․이륜차등으로 인한 사고로 사망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자체 ppt강의자료를 만들어 장안면 노인대학을 필두로 현재 순회 교육 중이다.
강사로 나선 조순식 교통관리계장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교통 상식에 관한 O․× 퀴즈풀기와 간단한 체조 실시로 딱딱한 강의를 부드럽게만들면서 진행 하였다.
어르신 교통사고는 전년도 6건중 5건, 금년도 3건중 1건이며 모두경운기와 이륜차로 인한 사망사고로 어르신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를 분석해 보면 경운기(이륜차) 단독사고와 차량과의 추돌사고로자체 안전장치가 없어 지면으로 전도 되면서 발생되는 사고 이다.
경찰서에서는 어르신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울타리치안써비스 일환으로 농한기 각 경로당을 방문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바 있으나 인지능력과 주의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가 계속 발생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 이륜차의 운행 증가로 인한 사고가 예상된다며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에 특별히 주의할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수한면 노인대학 학생회장 조창근(당 83세) 할아버지등 70명은 오늘교통관련 특강이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스스로 교통 안전을 실천하여 생명을 지키고 가정과 이웃에 전파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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