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달 16일 진천 한천초를 시작으로 청주지역과 진천, 괴산, 음성, 옥천, 제천 등의 소규모 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지의 가치와 우리 고인쇄문화의 우수성 등 직지 바로알기 교육 기회를 갖는다.
교육은 직지지도사가 교육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지에 대한 이해와 우리나라 옛 인쇄문화, 그리고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게 된다.
황정하 학예연구실장은 “초등학생들에게 직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금속활자 발명국인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한 긍지를 심어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지지도사는 서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직지대학과정을 통하여 양성해 지난해 충북지역 18개 초등학교 2,3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했다.
청주시 찾아가는 직지 바로알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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