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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창고34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인기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근로자 및 시민들을 위한 ‘동부창고34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 개강식을 갖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은 오는 6월까지 매주 1회, 총 12강 과정으로 드럼, 통기타, 사진, 캘리그라피, 요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번 프로그램에는 모두 85명이 참여한다.

특히 재단은 시범프로그램 운영 당시 수강생을 단지 입주기업 근로자로 한정했으나 이번 프로그램부터는 입주기업 근로자(50%)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50%)으로 수강 대상을 확대해 호응을 얻었다.

동부창고34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시민은 “퇴근 이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던 중에 동부창고34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알게 됐고 참여하게 됐다”며 “집 근처에서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창고34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은 지역주민과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문화 소통을 통해 청주문화산업단지 및 동부창고를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 강사를 채용함으로서 사회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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