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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힘 보탠다

【진천 = 타임뉴스 편집부】진천군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수도권의 집중화를 막고 지역균형발전이 반드시 필요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군민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군민의 38.7%에 해당하는 2만5491명으로 목표인원을 정하고 오는 5월 말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군은 오는 23일 개최되는 생거진천회 행사 시 기관사회단체장의 서명식을 개최해 지도층 인사 우선 참여를 통해 전 주민으로 확산을 유도한다.

또한, 각 종 행사 및 회의 시 서명운동 안내 및 동참을 독려하고 민원실, 공공장소 등에 서명서를 비치할 계획이다.

조장상 군 기획감사실장은 “진천군은 지리적 여건 상 수도권 규제완화가 지역 발전에 큰 저해요인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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