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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연분만 임신부 요가와 체조로 준비해요

【홍성 = 타임뉴스 편집부】홍성군보건소에서는 자연분만을 도와주는 “임신부 요가 및 순산체조교실”을 매주 목요일 11시에 임신 20주 이상 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골반 튼튼 요가, 라마즈 분만법 및 호흡법 등 자연분만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임신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임신부 요가는 호흡과 명상을 통해 태아와 교감하도록 하고, 골반을 유연하게 만들어 척추를 바로잡아주기 때문에 순산과 산후 회복에도 도움을 주며 앞으로도 등록 관리 중인 임신부들에게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임신 24주의 예비 맘 이모씨는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가까운 보건소에서 임신부 요가를 배울 수 있어 순산에 대한 기대감과 라마즈 호흡과 명상을 통해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는 등 마음이 편해졌다며, 임신부 요가 및 순산체조교실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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