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당초 교육을 원하는 기관 등에서 신청을 받아 40회 정도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교육 신청자가 3배 가까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 진행 방식을 일부 변경해 100회까지 늘렸다.
교육 수요자는 원하는 곳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고 시에서는 강사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환경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엿보였다.
교육 방식은 시에서 선정한 강사를 교육현장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기후변화, 생태계, 수질 및 수생태계, 폐기물과 자원순환, 재활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 수용자의 특성에 맞는 분야별 맞춤형 환경교육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에 많은 신청으로 교육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환경에 대한 관심의 정도를 알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이 한층 성숙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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