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에 따르면 지난 18일 안○○씨는(남, 69세) 동생 및 후배와 함께 태안군 남면 소재 몽산리 갯벌에서 해루질을 한 뒤 철수를 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태안해경은 집중 수색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지원인력, 122구조대, 유관기관 등을 철수하고 관할 안전센터 순찰 병행 및 경비함정 해상경비 병행으로 수색 방법을 변경했다.
그 간 동원세력은 헬기 1대, 경비함정을 비롯한 선박 22척, 태안 119 소방서 등 지원 인력 419명이 동원되었다.
안면 안전센터는 출어선 대상으로 수색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고속제트보트 및 공기부양정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해․육상 수색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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