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28억 원을 투입해 공원 529곳에 취약공원 책임제, 어린이공원 지킴이 운영, 녹지시설 관리원 등을 통한 중점 관리로 시민들의 공원·녹지 이용 편의를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시는 공원·녹지 491곳을 4개 권역별로 나눠 청소관리 및 풀베기, 쓰레기수거 및 화장실 청소, 녹지 제초·전정, 잡초 제거 등을 수시로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공원 등 38곳에는 어린이공원 지킴이 및 녹지시설 관리원을 위촉해 청소 및 시설물을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시청 공원관리과 직원들을 중심으로 평소 공원이용객이 많고 관리가 어려운 공원·녹지 14곳을 취약공원으로 지정해 매주 1회 공원시설물 점검 및 금지행위 계도 등 직원 책임 운영제를 운용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공원을 청결하고 쾌적하게 관리해 깨끗한 청주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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