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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내 육성 배 품종보급 확대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명혁)는 국산배의 소비촉진과 신품종 보급확대를 위한 기존 재배농가의 수분수를 활용한 고접갱신으로 국산배의 생산과 수출을 위한 기반조성을 추진한다.

과일 배하면 제수용으로의 인식이 강해서 명절을 통한 소비가 주축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 우리 국산배의 보급이 저조하고 생산한 농업인들의 소득도 영세한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어 배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어 이러한여건변화를 위한 준비를 한다.

국산배 보급을 위한 첫단계로 4월 27~4. 30일 까지 20여 농가에 기존 수분수를 원황, 신화, 화산 배를 고접 갱신하여 추석적기 판매와 수출을 위한 기반조성을 추진한다.

본사업은 2014년 농촌진흥청 공보사업으로 응모하여 선정된 추석적기 수확을 위한 배 국내육성 품종보급 사업 이번 갱신사업으로 국산배의 15㏊ 정도 국산배를 재배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전망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맛있는 국산배 생산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농가소득 향상과 배가 명절용 과일이 아닌 항상 즐겨먹는 간식용 과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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